푸켓맛집 5

푸켓 빠통비치 RESTAURANT SAVOY & ILLUZION CLUB

아직도 빠통에서 벗어나지 못한 나발리를 갔다온지 3주가 넘었는데 빨리빨리 업데이트하고 말레이시아로 다시 복귀해야겠다는 마음뿐 피피섬 투어하면 어떤 섬에 데려가서 꼭 단체 식사를 하는데요.단체 식사 옆에 보시면 이 코코넛 아이스크림을 팝니다... 존맛탱꼭 한번 먹어보십시오. 피피섬 투어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입니다. 피피섬 투어 도중 수영은 할 수 없고 볼수만 있는 섬이었는데물이 꽤 맑고 좋았습니다 다만 요즘 피피섬이 너무 투어를 많이 해서 물 수질이 예전 같지 않더군요현지인들은 시말란섬 투어를 추천했습니다. 저 또한.. 피피섬 말고 시말란을 추천합니다.. 너무 물이 안좋았어요 ㅠ 사보이 레스토랑 푸켓 빠통비치를 갔다가 충격을 먹었다죠?...어쩜 그리 옷 안입은 언니들이 많던지빠통비치 스트릿만 계속 왔다갔..

푸켓 올드타운 TU KAB KHAO & 빠통 VIEW POINT CAFE

드디어 발리에 갔다왔는데요.그래서 글을 쓰기가 굉장히 오래 걸렸지만 오늘도 푸켓글을 써봅니다.. TU KAB KHAO 푸켓 올드타운에 있는 미슐랭이라고 들었습니다.이곳은 카드! 됩니다!!!!!!!!!! (기적)  내부는 이런 공주공주하면서도 전통이 담겨있는 인테리어에어컨 빵빵하고 시원해요. 저는 이중에서 게살커리랑 돼지갈비조림 그리고 핫윙을 먹었어요. 타이 밀크티 대만 밀크티도 맛있지만 타이 밀크티도 달달하고 짜릿한 맛이에요 미쉐린식당 가서 먹었던 것 보다 달달한 맛이었어요.돼지는 소중하니까요. 게살 커리 약간 스파이시하면서도 살살녹아서 돼지갈비가 물릴 때쯤한번 먹어주면 좋은 맛이었어요. 사실 제일 맛있었음 다 먹고 뭔가 아쉬워서 핫 윙을 먹었는데 음...???? 그냥 핫윙이었어요.게살커리만 일단 추천하..

푸켓 짠펜 & SAMA Onsen & Massage

푸켓에 4박 5일을 갔다왔는데 일주일에 한번씩 쓰다 보니까 끝나지가 않는다.참고로 발리 4박 5일도 가기로 했다.. 말레이시아 이야기는 언제쓸까?그렇지만 발리 12만원 왕복티켓을 포기할 수 없었다고요. 친구가 엄청 유명 맛집이라그래서 가봤다.짠펜이라는 음식점인데 친한 가게인가 반가운 한국어가 보인다. 길거리 한복판에 위치해있고 가정식 백반집 같은 분위기음 벌써부터 맛집의 냄새가 난다 나 같이갔던 사람이 리젠시랑 꼭 탄산수를 타먹어봐야 한다고 해서 냅다 시켜버리기생각했던 맛이지만 이상하게 잘 넘어갔다.그냥 먹어도 생각했던 양주맛이지만 잘넘어감. 쏨땀 솔직히 태국 방콕가서도 그냥저냥 먹었는데 기대를 크게 안했다.근데 여기 솜땀 맛집이다. 아직도 여기서 먹은게 잊혀지지 않아서 말레이시아에서 배달시켜먹음아 솜며..

푸켓 올드타운 1000009 Thai Noodle Restaurant Phuket

푸켓의 한 사원이었는데 정말 아름다웠다.  너무너무 아름다웠던 사원 관광 패키지로 갔기 때문에 이름은 모르지만 고즈넉한 사원이었다.아침에 굶다시피 패키지로 가다보니..배가 너무 고팠다. 가게 이름이 1000009식당이다.. 난 처음에 장난하는 줄알았는데 아니다 진짜 이름이다가게 사진을 잘 못찍었다 ㅠㅠ 차도랑 너무 가까운 인도..아무튼 1층,2층 이렇게 있는데 그냥 있어도 더워 죽으니까요 2층으로 시원하게 에어컨 쐬러가시죠2층은 1층과 다르게 시원하고 이렇게 가정집같은 분위기가 연출되어있다.저 국왕 사진 보이는 자리에 앉았는데 다른 자리로 옮겨달라고 했다 ㅠ 너무 더워서 아이스아메리카노 시켰구요 이 음료는 땡모반인데 같이온 친구가 엄청 맛있게 먹음 나는 수박 못먹어서 못먹었다 ㅠㅠ 편식이 심한편친구가 먼..

푸켓 올드타운 RAYA RESTAURANT 2탄

금강산도 식후경 듣기론 이곳도 미슐랭 레스토랑에 선정되었다. 여기랑 비슷한 미슐랭 레스토랑이 바로 옆에 있었는데 그쪽엔 사람이 좀 많아서라야가 한적할 것 같아서 라야로 왔다..그런데 분위기며 이런게 너무 비슷하다 옆집이랑..굳이 옆집을 먹지 않아도 괜찮을 정도로 이곳도 카드 안되고 현금 선호한다. 꼭 현금들고가라..잉 트래블월렛 안되쥬? 태국이 어쩌다 이렇게 됬는지 .. 돈이 있는데 돈이 없는 경험을 하게 되니 조심하라..   1층부터 2층까지 있는데 문앞 1층자리를 주겠다고하여나는 2층이 너무 궁금해서 2층가겠다고 하고 올라가는 길에 찍음분위기는 약간 태국 가정집 같은 느낌이다저 커플들이 앉은 뷰가 좀 좋았는데 ㅎㅎ 부러워..단체석 및 화목하게 앉는 뷰가 있었음 사진이 좀 못나왔는데약간 크리스마스 분위..